오산세교 한양수자인은 경기 오산시에 공급되는 민영분양 단지입니다. 총 786세대 규모의 단지입니다. 이번 모집공고의 공급 물량은 127세대입니다. 청약 접수는 2022년 2월 21일부터 2022년 2월 24일까지 진행됐습니다. 2022년 3월 3일 당첨자가 발표됐습니다. 사업주체는 오산세교지역주택조합입니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약 5.4대 1 수준으로, 무난한 청약 열기를 보였습니다. 주택형 가운데 64.81㎡ B타입이 66.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일부 주택형에서는 미달이 발생해, 실수요자에게는 상대적으로 진입 기회가 있었던 단지로 볼 수 있습니다.
반경 5km 내 최근 2년 청약 단지들과 비교하면, 이 단지의 평균 경쟁률은 인근 중간값(0.2대 1)의 24배를 넘는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입니다.
주택형별 분양가는 2억 8,110만원부터 4억 7,270만원까지입니다. 공급면적 기준 평단가는 약 1,422만원 선입니다.
평당 분양가 약 1,422만원은 최근 12개월 오산시 일반분양 평균 2,155만원보다 34% 낮습니다. 같은 기간 오산시에서 분양한 6개 단지 중 가장 낮은 분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