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서신동 플러스 리버하임은 전북 전주완산구에 공급되는 민영분양 단지입니다. 이번 모집공고의 공급 물량은 164세대입니다. 청약 접수는 2020년 11월 16일부터 2020년 11월 18일까지 진행됐습니다. 2020년 11월 24일 당첨자가 발표됐습니다. 사업주체는 유한회사 콤파스입니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약 30.5대 1 수준으로, 높은 관심 속에 마감됐습니다. 주택형 가운데 59.55㎡가 30.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일부 주택형에서는 미달이 발생해, 실수요자에게는 상대적으로 진입 기회가 있었던 단지로 볼 수 있습니다.
반경 5km 내 최근 2년 청약 단지들과 비교하면, 이 단지의 평균 경쟁률은 인근 중간값(13.4대 1)의 두 배를 웃도는 높은 수치로, 주변에서 특히 청약 선호도가 높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분양가는 2억 7,023만원 수준입니다. 공급면적 기준 평단가는 약 1,056만원 선입니다.
평당 분양가 약 1,056만원은 최근 12개월 전북 일반분양 평균 1,260만원보다 16% 낮습니다. 같은 기간 전북에서 분양한 11개 단지 중 분양가 하위 27%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