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 하늘채 라비엘은 전북 전주시에 공급되는 민영분양 단지입니다. 이번 모집공고의 공급 물량은 116세대입니다. 청약 접수는 2026년 9월 28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 진행됐습니다. 2026년 10월 7일 당첨자가 발표됐습니다. 사업주체는 삼천주공3 재건축정비사업조합입니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약 45.3대 1 수준으로, 높은 관심 속에 마감됐습니다. 주택형 가운데 74.92㎡ A타입이 111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일부 주택형에서는 미달이 발생해, 실수요자에게는 상대적으로 진입 기회가 있었던 단지로 볼 수 있습니다.
반경 5km 내 최근 2년 청약 단지들과 비교하면, 이 단지의 평균 경쟁률은 인근 중간값(12.5대 1)의 약 4배에 이르는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
주택형별 분양가는 3억 8,827만원부터 4억 9,392만원까지입니다. 공급면적 기준 평단가는 약 1,628만원 선입니다.
평당 분양가 약 1,628만원은 최근 12개월 전주시 일반분양 평균 1,550만원보다 다소 높습니다. 같은 기간 전주시에서 분양한 6개 단지 중 분양가 상위 5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