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는 서울 동작구에 공급되는 민영분양 단지입니다. 이번 모집공고의 공급 물량은 72세대입니다. 청약 접수는 2026년 7월 13일부터 2026년 7월 16일까지 진행됐습니다. 2026년 7월 23일 당첨자가 발표됐습니다. 사업주체는 장승배기역지역주택조합입니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약 116.5대 1 수준으로, 매우 치열한 경쟁 속에 마감됐습니다. 주택형 가운데 59.71㎡가 198.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일부 주택형에서는 미달이 발생해, 실수요자에게는 상대적으로 진입 기회가 있었던 단지로 볼 수 있습니다.
반경 5km 내 최근 2년 청약 단지들과 비교하면, 이 단지의 평균 경쟁률은 인근 중간값(84.6대 1)을 뚜렷이 웃돌아 상대적으로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주택형별 분양가는 12억 7,700만원부터 17억 700만원까지입니다. 공급면적 기준 평단가는 약 6,569만원 선입니다.
평당 분양가 약 6,569만원은 최근 12개월 동작구 일반분양 평균 7,934만원보다 17% 낮습니다. 같은 기간 동작구에서 분양한 5개 단지 중 가장 낮은 분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