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서신동 플러스 리버하임은 전북 전주완산구에 공급되는 공공 일반분양 단지입니다. 총 164세대 규모의 중소형 단지입니다. 청약 접수는 2020년 11월 16일 진행됐습니다. 사업주체는 유한회사 콤파스입니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약 30.5대 1 수준으로, 높은 관심 속에 마감됐습니다. 주택형 가운데 059.5510 타입이 30.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일부 주택형에서는 미달이 발생해, 실수요자에게는 상대적으로 진입 기회가 있었던 단지로 볼 수 있습니다.
반경 5km 내 최근 청약 단지들과 비교하면, 이 단지의 평균 경쟁률은 인근 평균(60대 1)을 다소 밑돌았습니다.
분양가는 2억 7,023만원 수준이며, 실수요자가 접근하기에 부담이 크지 않은 분양가대입니다. 공급면적 기준 평단가는 약 1,056만원 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