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서울 강남구에 공급되는 민영분양 단지입니다. 이번 모집공고의 공급 물량은 1,235세대입니다. 청약 접수는 2020년 7월 20일부터 2020년 7월 23일까지 진행됐습니다. 2020년 7월 29일 당첨자가 발표됐습니다. 사업주체는 개포1동주공아파트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입니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약 47.1대 1 수준으로, 높은 관심 속에 마감됐습니다. 주택형 가운데 112.85㎡ A타입이 155.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일부 주택형에서는 미달이 발생해, 실수요자에게는 상대적으로 진입 기회가 있었던 단지로 볼 수 있습니다.
반경 5km 내 최근 2년 청약 단지들과 비교하면, 이 단지의 평균 경쟁률은 인근 중간값(487.1대 1)을 크게 밑돌아, 주변 단지 대비 관심이 낮은 편이었습니다.
주택형별 분양가는 6억 9,544만원부터 23억 8,316만원까지입니다. 공급면적 기준 평단가는 약 4,713만원 선입니다.
평당 분양가 약 4,713만원은 최근 12개월 서울 일반분양 평균 6,073만원보다 22% 낮습니다. 같은 기간 서울에서 분양한 26개 단지 중 분양가 하위 31%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