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서울 강남구에 공급되는 공공 일반분양 단지입니다. 총 1,235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공급됩니다. 청약 접수는 2020년 7월 20일 진행됐습니다. 사업주체는 개포1동주공아파트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입니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약 47.1대 1 수준으로, 높은 관심 속에 마감됐습니다. 주택형 가운데 112.8548A 타입이 155.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일부 주택형에서는 미달이 발생해, 실수요자에게는 상대적으로 진입 기회가 있었던 단지로 볼 수 있습니다.
반경 5km 내 최근 청약 단지들과 비교하면, 이 단지의 평균 경쟁률은 인근 평균(377.7대 1)을 크게 밑돌아, 주변 단지 대비 관심이 낮은 편이었습니다.
주택형별 분양가는 6억 9,544만원부터 23억 8,316만원까지 형성되어 있으며, 다소 높은 분양가대에 속합니다. 공급면적 기준 평단가는 약 4,713만원 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