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다우아트리체 주상복합 아파트는 서울 도봉구에 공급되는 공공 일반분양 단지입니다. 총 89세대 규모의 중소형 단지입니다. 청약 접수는 2022년 5월 23일 진행됐습니다. 사업주체는 주식회사 하나자산신탁입니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약 7.2대 1 수준으로, 무난한 청약 열기를 보였습니다. 주택형 가운데 058.1300B 타입이 32.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일부 주택형에서는 미달이 발생해, 실수요자에게는 상대적으로 진입 기회가 있었던 단지로 볼 수 있습니다.
반경 5km 내 최근 청약 단지들과 비교하면, 이 단지의 평균 경쟁률은 인근 평균(38대 1)을 크게 밑돌아, 주변 단지 대비 관심이 낮은 편이었습니다.
주택형별 분양가는 7억 9,380만원부터 17억 3,596만원까지 형성되어 있으며, 다소 높은 분양가대에 속합니다. 공급면적 기준 평단가는 약 3,350만원 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