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다우아트리체 주상복합 아파트는 서울 도봉구에 공급되는 민영분양 단지입니다. 이번 모집공고의 공급 물량은 89세대입니다. 청약 접수는 2022년 5월 23일부터 2022년 5월 26일까지 진행됐습니다. 2022년 6월 2일 당첨자가 발표됐습니다. 사업주체는 주식회사 하나자산신탁입니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약 7.2대 1 수준으로, 무난한 청약 열기를 보였습니다. 주택형 가운데 58.13㎡ B타입이 32.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일부 주택형에서는 미달이 발생해, 실수요자에게는 상대적으로 진입 기회가 있었던 단지로 볼 수 있습니다.
반경 5km 내 최근 2년 청약 단지들과 비교하면, 이 단지의 평균 경쟁률은 인근 중간값(10.6대 1)을 다소 밑돌았습니다.
주택형별 분양가는 7억 9,380만원부터 17억 3,596만원까지입니다. 공급면적 기준 평단가는 약 3,350만원 선입니다.
평당 분양가 약 3,350만원은 최근 12개월 서울 일반분양 평균 6,073만원보다 45% 낮습니다. 같은 기간 서울에서 분양한 26개 단지 중 분양가 하위 8%입니다.